← 사연마당으로 돌아가기옛날 레시피임춘희|2026년 3월 5일|조회 62겨울이면 생각나는 어머니의 동치미. 무는 가을에 나온 단단한 것으로 골라야 합니다. 소금물 농도가 중요한데, 계란을 띄워서 동전 크기만큼 뜨면 딱 좋아요. 배와 쪽파를 넣고 서늘한 곳에서 일주일이면 톡 쏘는 시원한 동치미가 완성됩니다. 국수 말아 먹으면 겨울 별미지요.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사연 보내기비슷한 사연옛날 레시피배순덕시어머니에게 배운 콩나물밥 이야기입니다. 돌솥에 쌀을 안치고 그 위에 콩나물을 수북이 올려요. 뚜껑 닫고 약불에서 20분, 그러면 바닥에 누룽지...옛날 레시피강옥순어머니의 된장찌개 비법을 공개합니다. 된장은 직접 담근 3년 묵은 된장을 써야 해요. 두부는 끓기 직전에 넣고, 마지막에 들깨가루를 한 숟갈 넣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