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웃의 기적
유경자||조회 98
작년 겨울, 빙판길에서 넘어져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. 지나가던 배달 기사 청년이 오토바이를 세우고 달려와 부축해 주더니, 가까운 병원까지 직접 데려다주었어요. 손목이 골절이라 깁스를 하고 나왔는데, 그 청년이 병원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 "어르신 집까지 모셔다 드릴게요" 하면서요. 이름을 물었더니 그냥 웃으며 떠나갔어요. 그 따뜻한 마음 잊을 수 없습니다.
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
사연 보내기잠시만 기다려주세요...
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
사연 보내기